나 이곳에서 보노라

작성자: 노랑이88님 (218.♡.171.206)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8-02-10 15:40:28    조회: 40회    댓글: 0

나 이곳에서 보노라

인산인해 속에 인정미 하나 없어

서글픔만 채워져

인중에 깊은 골만 남기도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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